총 73명이 제출하여 미동의 1명을 제외한 72명을 분석했습니다.
모든 수치는 집계 분포이며, 개인 식별정보와 자유 서술 원문은 포함하지 않습니다.
연차·권역·병원종별 외 식별정보는 수집하지 않았습니다. (5점 척도: 1=전혀~5=매우)
I. 분과전문의 진입 의향
Q1. 외과 분과전문의(8개 공식 분과 중 하나)의 수련 및 취득을 고려하고 계십니까?
응답 72명
Q2. 분과전문의 자격이 본인의 장기 커리어(개원/교수/봉직)에 도움이 된다
응답 72명
Q3. 현재 한국 외과계에서 분과전문의 자격이 채용·평가·연봉에서 실제로 차별적 가치를 인정받는다
응답 72명
Q4. 분과전문의 수련 1–2년의 기회비용(수입 손실, 결혼/출산 지연 등)이 부담스럽다
응답 72명
Q5. 분과전문의 취득 후 예상되는 삶의 질이 우려된다
응답 72명
II. 분과 선호
Q6. 가장 선호하는 1개 분과 (1지망)
중환자외상외과 (외상/중환자/급성 복부)
6명 · 8.3%
어떤 분과도 선택하지 않음 (분과전문의 비희망)
2명 · 2.8%
응답 72명
Q7. 위장관외과 지원 의향 (0~10점)
평균 3.67 / 10점 (±2.63)
응답 72명 · 0(전혀)~10(반드시)
Q8. 간담췌외과 지원 의향 (0~10점)
평균 3.94 / 10점 (±3.07)
응답 72명 · 0(전혀)~10(반드시)
Q9. 대장항문외과 지원 의향 (0~10점)
평균 4.75 / 10점 (±2.85)
응답 72명 · 0(전혀)~10(반드시)
Q10. 유방외과 지원 의향 (0~10점)
평균 4.89 / 10점 (±3.18)
응답 72명 · 0(전혀)~10(반드시)
Q11. 내분비외과 지원 의향 (0~10점)
평균 4.71 / 10점 (±2.78)
응답 72명 · 0(전혀)~10(반드시)
Q12. 혈관외과 지원 의향 (0~10점)
평균 5.31 / 10점 (±2.75)
응답 72명 · 0(전혀)~10(반드시)
Q13. 중환자외상외과 지원 의향 (0~10점)
평균 4.50 / 10점 (±2.85)
응답 72명 · 0(전혀)~10(반드시)
Q14. 소아외과 지원 의향 (0~10점)
평균 2.06 / 10점 (±2.72)
응답 72명 · 0(전혀)~10(반드시)
III. 분과 선택 결정요인 (중요도)
Q15. 평균 업무 강도 (당직, 호출, 응급수술 빈도)
응답 72명
Q18. 향후 일자리(봉직/교수/개원) 안정성
응답 72명
Q19. 학문적 흥미 / 술기에 대한 매력
응답 72명
Q20. 워라밸 (근무시간, 야간/주말 근무)
응답 72명
Q24. 생애주기 이벤트(출산/육아/간병) 후 직업 지속 가능성
응답 72명
Q25. 가족 / 배우자 / 주변인의 의견
응답 72명
IV. 수련환경 인식
Q26. 현재 전공의 수련의 업무 강도는 적절하다
응답 72명
Q27. 현재 외과 분과전문의 제도의 커리어 트랙(전임의–봉직/교수)이 명확하게 보장된다
응답 72명
Q28. 분과별 술기 교육 기회가 충분히 제공된다
응답 72명
V. 정책 영향 (시행 시 지원 의향 변화)
Q29. 외과 의료수가가 의미 있게 인상된다면 (예: 30% 이상)
응답 72명
Q30. 당직/호출 구조가 개선된다면 (예: 전임의 당직 면제, 야간 전담의 도입)
응답 72명
Q31. 분과전문의 취득 후 일자리(봉직/교수)가 명시적으로 보장된다면
응답 72명
VI. 배경 정보
Q33. 수련병원 권역
수도권 (서울/경기/인천)
49명 · 68.1%
영남권 (부산/대구/울산/경북/경남)
10명 · 13.9%
충청권 (대전/세종/충북/충남)
8명 · 11.1%
응답 72명
VII. 자유 의견 (선택)
Q35. 외과 분과전문의 제도 개선을 위해 가장 필요한 변화 (자유 서술)
자유 서술 응답 0건 — 익명성 보호를 위해 본 요약에는 원문을 싣지 않습니다.